플라스틱)으로 곤충의 날개 위 물방울을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. 체험 프로그램은 7월 21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총 2차례 진행된다. 참여 신청은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웹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. 참가비는 재료비 포함 5천원이며 회차당 8명을 모집한다.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"'곤충도감' 전시
을 통해 삶의 감각과 아름다움을 전한다는 의미다. 곤충의 날개에 맺힌 물방울과 빛에 따라 변화하는 색채를 섬세하게 표현했다. 박상빈 작가는 2015년부터 곤충과 물방울을 주제로 작업하고 있다. 작품성을 인정받아 호반문화재단 '2025 H-EAA 선정작가상'과 '제32회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우수상'을 받았다. 전시 기간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